친양자입양제도는 일반입양이 아닙니다. 2021년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정인 설이 지나고 명절음식으로 살 들이 다시 돌아온 것 같습니다. 또 다시 돌아온 살들과의 전쟁을 벌여야 겠지만 직접 빚은 만두를 넣은 떡국을 먹고 나이도 한살을 더 먹었네요.

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올해는 부모님께 인사를 직접 못하고 영상으로만 해서 안타까움도 커지는 설명절 입니다.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우면서 가족들이 모두 모여 웃고 떠들던 때가 그립습니다.

사회적인 이슈가 발생할 때 마다 행동요령이 변경되고 그 변경된 내용에 맞춰 생활을 해야 하는 약간은 불편한 상황인데 나의 행복만을 위해 이 규범을 깨버리면 안되겠죠? 어서..........